청소년자립지원관
대상
- 청소년쉼터, 청소년회복지원시설 퇴소 후 추가적인 자립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 가정의 지원을 받지 못하여 자립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만 19세 ~ 24세 이하)
-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청소년 우선
소득기준
- 별도 소득기준 없음
신청기간
- 상시 신청 가능
- 지원 기간: 1년 이내, 필요 시 사례심의를 통해 6개월 이내 2회 연장 가능 (최장 2년)
지원 내용
개별 자립계획을 수립하고 일상생활, 학업, 취업 및 주거 등 자립 목적의 사례관리를 통해 퇴소 후 독립생활이 가능하도록 집중 지도 및 지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주거지원: 자립지원관 내 거주 공간 제공
- 자립·취업 지원: 진로탐색, 직업훈련, 취업알선 및 사후 관리
- 교육지원: 검정고시 준비, 학업복귀 연계
- 일상생활 훈련: 자립에 필요한 생활 기술 교육(요리, 금융 관리 등)
- 사례관리: 개별 자립계획 수립 및 목표 관리
신청방법
신청 절차는 3단계로 진행됩니다.
- 1단계: 입소 중이었던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지원시설에서 청소년자립지원관에 추천 요청
- 2단계: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대상자 접수 및 모바일 설문지·대면 상담 진행
- 3단계: 입소 심사 후 자립 지원 시작
쉼터나 시설을 거치지 않은 경우에는 청소년자립지원관에 직접 전화 신청도 가능합니다.
담당기관 및 문의
- 청소년전화: 1388 (일반전화), 지역번호+1388 (휴대전화)
- 문자: 발신번호 1388 + 고민 또는 문의내용 작성 후 전송
- 카카오톡·페이스북 ‘청소년상담1388’ 채널, 청소년1388 누리집(www.1388.go.kr) ‘가정밖청소년지원’ 배너
- 시·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누리집(www.kyci.or.kr) → 지역센터 →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지역별 기관 정보 확인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2026년 현재 전국 13개소의 청소년자립지원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2개소, 부산 1개소, 대구 1개소, 인천 2개소, 대전 1개소, 경기 3개소, 강원 1개소, 충남 1개소, 제주 1개소가 있습니다.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쉼터에서 바로 사회로 나가기 전 중간 단계 역할을 하는 핵심 시설입니다. 쉼터 퇴소 후 막막함을 느끼는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자립지원관 연계 여부를 쉼터 퇴소 전에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또한 자립지원관 사례관리 기간은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후 자립지원수당 수급 자격 산정 시 보호 기간에 합산되므로, 수당 수급 계획과 함께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